"What we think or what we know
or what we believe is, in the
end, of little consequence.
The only consequence is what we do"
- John Ruskin
Saturday, 22 May 2010
Tuesday, 15 December 2009
Something that happen somewhere
BLUNDERS OF THE WORLD THAT LEAD TO VIOLENCE
Wealth without work
Pleasure without conscience
Knowledge without character
Commerce without morality
Science without humanity
Worship without sacrifice
Politics without principle
Gandhi
Sunday, 6 September 2009
생각해 보자.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라.
무엇을 들었다고 쉽게 행동하지 말고
그것이 사실인지 깊이 생각하여 이치가 명확할 때 과감히 행동하라.
태산 같은 자부심을 갖고 누운 풀처럼 자기를 낮추어라.
임금처럼 위엄을 갖추고 구름처럼 한가로워라.
때로는 마음껏 풍류를 즐기고
사슴처럼 두려워 할 줄 알고
호랑이처럼 무섭고 사나워라.
무엇을 들었다고 쉽게 행동하지 말고
그것이 사실인지 깊이 생각하여 이치가 명확할 때 과감히 행동하라.
태산 같은 자부심을 갖고 누운 풀처럼 자기를 낮추어라.
임금처럼 위엄을 갖추고 구름처럼 한가로워라.
때로는 마음껏 풍류를 즐기고
사슴처럼 두려워 할 줄 알고
호랑이처럼 무섭고 사나워라.
Sunday, 2 August 2009
토쿠가와 이에야스의 유훈
사람의 일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먼길을 걷는 것과 같다.
결코 서두르면 안된다.
무슨 일이든 마음대로 되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면
굳이 불만을 가질 이유가 없다.
마음에 욕망이 생기거든 곤궁할 때를 생각하라.
인내는 무사장구(無事長久)의 근본
분노는 적이라 생각하라.
승리만 알고 패배를 모르면 해가 자기 몸에 미친다.
자신을 탓하되 남을 나무라지 마라.
미치치 못하는 것은 지나친 것보다 나은 것이다.
모름지기 사람은 자기분수를 알아야 한다.
풀잎위의 이슬도 무거워지면 떨어지기 마련이다.
결코 서두르면 안된다.
무슨 일이든 마음대로 되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면
굳이 불만을 가질 이유가 없다.
마음에 욕망이 생기거든 곤궁할 때를 생각하라.
인내는 무사장구(無事長久)의 근본
분노는 적이라 생각하라.
승리만 알고 패배를 모르면 해가 자기 몸에 미친다.
자신을 탓하되 남을 나무라지 마라.
미치치 못하는 것은 지나친 것보다 나은 것이다.
모름지기 사람은 자기분수를 알아야 한다.
풀잎위의 이슬도 무거워지면 떨어지기 마련이다.
Friday, 29 May 2009
세월이 흘러 벌써 일년
미시간에 온지도 벌써 일년이 지났다. 세월이란 참 빠르게도 흐른다. 미국에 도착한 첫날 좁은 Spartan Village에서 내일부터는 어떻게 살아갈까 걱정했던 기억이 난다. 안정된 한국 생활을 버리고 왜 내가 이곳에 왔는지도 생각해보고. 모든것이 낯설고 두렵고 긴장되고. 여전히 미국 생활은 긴장의 연속이지만 그래도 요즘은 조금 자유로워질 수 있어서 좋다. 생활에서 조금씩 제약들을 없애는 일들. 생각해보면 나는 너무나 많은 제약과 원칙들로 그동안 나의 생활을 내가 제약해왔는지 모른다. 자유로워진다는것 그것은 나로 부터 시작된다는것을 조금은 알게되었다. 무엇이 되어야지. 무엇을 해내야지.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것을 그것에 매달려 많을 것을 잃을 수도 있는것이다. 혼란스러운 한국의 언론에서 자유로울 수 있어서 좋고. 사실을 나름대로 나의 사고 되집어 볼 수 있어서 좋다. 지금 생각해보면 한국생활은 무엇이든 생각해볼 시간이 없다. 생각할 여유도 사회에서 주지도 않고, 언론들이 이미 자기나름대로 분석해서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보도하면 우리는 그러한 정보를 기본으로 피상적인 자신의 의견을 말할 뿐이다. 힘들어도 나름의 원칙을 가지고 떳떳하게 살아야 할텐데. 나를 다시 채찍질 해본다.
Thursday, 30 April 2009
Class with native teachers.
Many native teachers from English speaking countries teach in Korea. They are from Canada, United States, England, or New Zealand. Every native teacher has class with a Korean English teacher. I had co-teaching with native teachers more than four years. In addition to monthly salary, they are given place to stay and airfares from and to their countries. They usually have 22 classes in a week. The classes are focused on communicative activites. The Korean government intends to allow students to meet native speakers and to have interactions in English. Korean English teachers also have opportunites to practice English speaking skills in the school. I think native speakers play meaningful role to shift grammar focused teaching to communicative teaching. Sometimes, native teachers have hard time to control the class because Korean classes are croweded, over 40 students. I enjoyed co-teaching with Linsay who is from Ohio, last year. If I back to my position after MA program, I will enjoy teaching with native teachers more.
Sunday, 26 April 2009
Bali, Indonesia
Bali is my favorite place to travel. People in Bali was friendly and kind. I traveled Bali December 2006. Bali has a lot of attractions. It has beautiful beaches, unique religious heritage related to Hinduism, gorgeous mountains, and stunning resorts. I stayed there for 5 days. I enjoyed every moment in Bali. If you have an opportunity to visit Bali, Mozaic restaurant in Ubud is highly recommended. I had the best dinner in my life at Mozaic. As soon as I get back to Korea, maybe I will plan to travel B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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